대전 시내 버스의 노선이 대폭 개편
20년 이상의 수명을 자랑했던 220번이나 851번 같은 노선을 과감히 폭파 시켜버리고
기존 노선 번호 체계를 완전히 새로 정립한(..)
대 규모 노선 개편이다..
많이 아시다 시피 서울의 시내버스 시스템을 따라가는듯 하지만
붉은색의 광역버스라는 개념 대신 급행버스라는 개념이 도입
외곽에서 도심(은행동 및 대전역)으로 진입이 조금 더 빠르게 되었다
(물론 급행노선 1번과 2번은 지하철이 지나지 않는 관저동-대전역-신탄진 축으로 운행)
이 노선 개편의 결과가 어떻게 날지는 일단 조금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조금 아쉬운 면이 없잖아 있다
명절때마다 서울에 위치해있는 큰집에 가는 열차에서 밖의 풍경을 보고 위치를 가늠할수 있는
기준은 바로 시내버스의 도색이었다..
경기도 버스의 도색과.. 서울버스의 도색.. 충남지방의 도색과 대전지역의 도색
모두가 달라서 그것만으로 내가 어디쯤 왔구나를 가늠할수 있었는데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R.G.B의 단순한 색깔의 버스만이 다니고 있더라..
지금 현 대통령이 서울 시장 시절 처음 도입한 시스템이지만
이로 인해 천편 일률화 되어가는 전국의 시내버스의 도색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방 활성화 어쩌고 하면서 무조건 서울 시스템을 따라가는것..,
과연 그게 옳은 일일까? 하는 생각을 한번 가져본다.
Ps.그렇다고 해서 대전 버스 노선개편 자체가 싫다는것은 아님
꽤나 빨라진 노선도 있고 배차가 줄은 노선도 있고 환승도 편리해졌으니..'ㅅ'
20년 이상의 수명을 자랑했던 220번이나 851번 같은 노선을 과감히 폭파 시켜버리고
기존 노선 번호 체계를 완전히 새로 정립한(..)
대 규모 노선 개편이다..
많이 아시다 시피 서울의 시내버스 시스템을 따라가는듯 하지만
붉은색의 광역버스라는 개념 대신 급행버스라는 개념이 도입
외곽에서 도심(은행동 및 대전역)으로 진입이 조금 더 빠르게 되었다
(물론 급행노선 1번과 2번은 지하철이 지나지 않는 관저동-대전역-신탄진 축으로 운행)
이 노선 개편의 결과가 어떻게 날지는 일단 조금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조금 아쉬운 면이 없잖아 있다
명절때마다 서울에 위치해있는 큰집에 가는 열차에서 밖의 풍경을 보고 위치를 가늠할수 있는
기준은 바로 시내버스의 도색이었다..
경기도 버스의 도색과.. 서울버스의 도색.. 충남지방의 도색과 대전지역의 도색
모두가 달라서 그것만으로 내가 어디쯤 왔구나를 가늠할수 있었는데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R.G.B의 단순한 색깔의 버스만이 다니고 있더라..
지금 현 대통령이 서울 시장 시절 처음 도입한 시스템이지만
이로 인해 천편 일률화 되어가는 전국의 시내버스의 도색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방 활성화 어쩌고 하면서 무조건 서울 시스템을 따라가는것..,
과연 그게 옳은 일일까? 하는 생각을 한번 가져본다.
Ps.그렇다고 해서 대전 버스 노선개편 자체가 싫다는것은 아님
꽤나 빨라진 노선도 있고 배차가 줄은 노선도 있고 환승도 편리해졌으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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